정부 "대전 공장화재 '중앙합동 재난피해자 지원센터'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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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대전 공장화재 '중앙합동 재난피해자 지원센터' 설치"

정부는 큰 인명 피해를 낸 대전 공장화재 수습과 피해 지원을 위해 행정안전부를 중심으로 중앙합동재난피해자지원센터를 설치했다고 21일 밝혔다.

대덕문화체육관에 설치된 지원센터에서는 22개 피해지원 기관이 한곳에 모여 ▲ 민원 접수 ▲ 긴급구호 ▲ 의료·심리지원 ▲ 융자 및 세금·국민연금 상담 등을 피해자와 가족들에게 통합 제공한다.

윤호중 행안부 장관은 이날 정부세종청사에서 중대본 회의를 주재하고 "현장 소방대원분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수습 활동을 진행해달라"며 "정부는 조속히 사고가 수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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