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배구 2025-2026시즌 V리그 포스트시즌에 진출하지 못한 남녀부 여섯개 구단은 올 시즌을 마감했다.
이 때문에 남자부 5위 한국전력, 6위 OK저축은행, 7위 삼성화재, 여자부 5위 IBK기업은행, 6위 페퍼저축은행, 7위 정관장은 다음 2026-2027시즌을 대비한 팀 리빌딩에 나서야 한다.
남자부 정규리그 6라운드 최종전에서 KB손해보험에 0-3 패배를 당해 아깝게 포스트시즌 진출 티켓을 놓친 한국전력은 득점왕에 오른 외국인 주포 쉐론 베논 에번스(등록명 베논)를 잡는 게 구단의 최대 과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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