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관광재단, 장애인·노인 돕는 '관광동행매니저' 첫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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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관광재단, 장애인·노인 돕는 '관광동행매니저' 첫 운영

경남관광재단(이하 재단)은 올해 처음으로 장애인과 노인을 대상으로 '경남형 관광동행매니저' 사업을 한다고 21일 밝혔다.

재단은 BNK경남은행, 경남관광협회와 손잡고 이 사업을 한다.

재단이 사업 기획을, BNK경남은행은 예산 지원·홍보를, 경남관광협회는 사업 운영을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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