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목 부상 이후 두 대회 연속 컷 탈락을 겪었던 임성재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발스파 챔피언십(총상금 910만 달러)에서 완벽한 반등을 이뤄냈다.
2라운드까지 합계 9언더파 133타를 기록한 임성재는 2위 데이비드 립스키(미국·8언더파 134타)를 1타 차로 따돌리고 단독 선두를 유지했다.
임성재는 전날 1라운드에서 이글 2개를 앞세워 7언더파를 기록하며 선두로 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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