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디 폰세의 괴물본색, 미국서도 통한다...ERA 0.66→3선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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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디 폰세의 괴물본색, 미국서도 통한다...ERA 0.66→3선발 전망

지난해 국내 프로야구 KBO리그 한화 이글스 유니폼을 입고서 리그를 평정했던 코디 폰세(32·토론토 블루제이스)가 미국 메이저리그(MLB) 시범경기에서도 연일 호투를 이어가고 있다.

0점대 방어율을 기록하고 있는 폰세는 토론토의 시즌 선발진 구성에 한 축으로 들어갈 거라는 전망이 나온다.

폰세는 지난해 한화 소속으로 정규리그 17승 1패 평균자책점 1.89 탈삼진 252개를 기록하며 투수 4관왕(다승, 평균자책점, 탈삼진, 승률)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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