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 에너지로 탄소중립 시대를 선도하고, 산업 전반에 무인·자율화와 전동화를 적용해 생산 효율을 높여간다는 게 목표다.
최근 부진을 겪은 정유·석유화학 사업은 친환경·고부가 에너지 플랫폼으로 전환해 미래 에너지 전환에 선제 대응하고, 전력기기 사업은 인공지능(AI) 확대와 고전력 인프라 투자 증가를 겨냥해 글로벌 시장 점유율 확대에 나선다.
HD현대는 정몽준 전 회장의 정계 진출 후 전문경영인 체제를 이어왔지만, 권 명예회장이 물러나면서 공식적으로 오너 3세 정기선 회장 체제가 들어서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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