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은 자신을 향해 '살인 태클'을 날렸던 선수를 용서해줬다.
손흥민을 저지하기 위해 무리한 태클을 날렸던 알라후엘렌세(코스타리카)의 수비수 아론 살라자르의 설명이다.
영국 타블로이드지 '더 선'은 "전 토트넘 스타 손흥민이 상대 선수의 부적절한 태클에 항의하며 시비가 붙어 난투극을 벌였다"며 "손흥민이 수비수 아론 살라자르의 거친 태클에 과격하게 반응하면서 경기가 험악해질 뻔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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