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취 상태로 무면허 운전을 하다 순찰차를 들이받고 도주하며 경찰관들에게 부상을 입힌 40대가 구속됐다.
시민의 음주운전 의심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봉림중삼거리 인근에서 순찰차로 길을 막아 세웠지만, A씨는 차량을 후진시킨 뒤 순찰차 앞 범퍼를 들이받고 그대로 달아났다.
적발 당시 A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치를 훨씬 웃도는 0.194%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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