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주 반토막에도 방향은 바꿨다…삼성E&A, ‘뉴에너지 전환’ 시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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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주 반토막에도 방향은 바꿨다…삼성E&A, ‘뉴에너지 전환’ 시험대

삼성E&A가 대형 플랜트 발주 공백 여파로 수주가 급감했지만, 사업 구조를 ‘화공 중심’에서 ‘뉴에너지 중심’으로 재편하는 흐름이 뚜렷해지고 있다.

화공·비화공 부문 등에서 수주 공백과 프로젝트 지연 등이 이어진 것이 수주 감소 원인으로 풀이된다.

수주 공백은 실적에도 영향을 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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