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성 동료' 배리 본드·A로드와 같은 반열에…162경기 출장 정지→224억 날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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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동료' 배리 본드·A로드와 같은 반열에…162경기 출장 정지→224억 날려

유다연 기자┃주릭슨 프로파(애틀랜타 브레이브스)가 2차 약물 검사에서 또 양성이 떴다.

제프 파산 ESPN 기자는 20일(한국시각) 개인 채널에 "프로파가 이번 시즌을 통째로 날렸다.2번째 약물 검사에서도 양성이 떴다.이에 따라 162경기 출장 정지 및 올 시즌 포스트시즌 출전도 불가"라고 밝혔다.

프로파는 지난 4일 약물 검사에서 양성반응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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