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단은 '지난 15일 울산 HD와의 홈 경기 종료 후 발생한 일부 관중의 비방 및 이물질 투척 행위와 관련하여 프로축구연맹으로부터 제재금 300만 원의 징계 처분을 받았다'며 '울산 선수단 및 관계자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에 대해 깊이 사과드린다'고 20일 전했다.
지난 15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부천과 울산의 K리그1 정규시즌 3라운드 경기가 끝난 뒤 울산 선수들이 남아 보강 훈련(톱업 세션)을 진행했는데, 일부 부천 서포터스가 선수들을 향해 욕설을 뱉고 물병 등 이물질을 투척하는 사건이 일어났다.
부천은 서포터스와 협의해 경기장 질서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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