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햄스트링 부상' 호날두, 포르투갈 3월 A매치 2연전서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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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스트링 부상' 호날두, 포르투갈 3월 A매치 2연전서 제외

햄스트링을 다친 '슈퍼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알나스르)가 선수 보호 차원에서 포르투갈 축구 대표팀의 3월 A매치 2연전 출전 선수 명단에서 빠졌다.

북중미 월드컵을 자신의 마지막 월드컵 무대라고 공언한 호날두는 햄스트링 부상에서 완전히 회복하지 못하면서 결국 3월 A매치 2연전 명단에서 빠졌다.

마르티네스 감독은 "호날두는 월드컵 출전에 대한 어떠한 위험에도 처해 있지 않다"라며 "가벼운 근육 부상일 뿐이다.앞으로 1~2주 내로 복귀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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