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 화재가 발생한 대전 자동차 부품 공장에서 실종자를 찾기 위한 수색이 이틀째 이어지고 있다.
21일 대전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49분께 공장에 인명 구조견을 투입해 내부를 수색하고 있다.
앞서 전날 오후 11시 3분께 공장 2층 휴게실 입구에서 실종자 1명이 발견된 데 이어 이날 오전 0시 20분께 3층 헬스장으로 추정되는 곳에서 9명이 추가 발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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