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 화엄사 계곡에서 멸종위기 야생동물인 담비가 포착돼 온라인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영상에는 황갈색 몸통에 검은 꼬리를 가진 담비 한 마리가 계곡 바위 사이를 민첩하게 뛰어다니는 모습이 담겼다.
씨앗도 퍼뜨리는 '숲의 일꾼' 담비는 포식자이기만 한 게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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