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韓 축구 새로운 기대주...전북, 2008년생 김예건과 준프로 계약! "전주성 피치 누비고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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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韓 축구 새로운 기대주...전북, 2008년생 김예건과 준프로 계약! "전주성 피치 누비고파"

전북현대가 전북 18세 이하(U-18) 팀인 전주영생교에 재학 중인 미드필더 김예건과 준프로 계약을 맺었다고 공식 발표했다.

전북현대는 2008년생 공격 자원 김예건을 준프로 선수로 등록하며 유스 육성 시스템의 성과를 다시 한 번 입증했다.

김예건은 "동경하던 전북현대라는 최고의 구단에서 준프로 계약을 맺게 되어 영광이다.금산중 시절부터 지금까지 한단계씩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 지도자분들과 구단에 감사드린다"며, "준프로 선수로서 책임감을 가지고 선배들에게 많이 배워, 전주성 피치를 누비며 팬들에게 기쁨을 주는 선수가 되겠다"라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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