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이란작전 점차 축소 검토…이용국이 호르무즈 관여해야"(종합2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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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이란작전 점차 축소 검토…이용국이 호르무즈 관여해야"(종합2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0일(현지시간) 대이란 군사작전의 '점차적 축소'를 언급하면서 한국과 중국, 일본 등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에너지의 주요 이용국들이 해협 항행 정상화를 지원해야 한다는 입장을 거듭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란이 사실상 봉쇄 중인 호르무즈 해협과 관련해 "우리는 그곳에서 굉장히 잘하고 있다"며 "우리는 그 해협을 이용하지 않는다.우리에겐 필요가 없다"고 말했다.

이어 "요청이 있을 경우 우리는 이들 국가의 호르무즈 해협 관련 노력을 돕겠지만, 이란의 위협이 근절되고 나면 그럴 필요는 없을 것"이라며 "중요한 것은, 이들 국가에겐 쉬운 군사 작전이 될 것이라는 점"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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