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00만 돌파를 눈앞에 둔 흥행작 ‘왕과 사는 남자’의 뒤를 이을 차기 한국 영화 후보로, 초호화 캐스팅만으로 폭발적인 관심을 끌어모은 작품이 모습을 드러냈다.
연상호 감독의 신작 ‘군체’가 런칭 스틸을 공개하며 5월 극장 개봉을 향한 본격적인 카운트다운에 들어간 것이다.
이미 30초 예고편과 컨셉 타이포만으로도 “이 조합은 무조건 본다”는 반응을 끌어냈던 작품인 만큼, 이번 런칭 스틸 공개는 기대감을 한층 더 끌어올리는 결정적 장면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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