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미’ 모이는 광화문 맑음…BTS 공연, 낮엔 포근·밤엔 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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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 모이는 광화문 맑음…BTS 공연, 낮엔 포근·밤엔 추위

21일 토요일, 방탄소년단(BTS)의 ‘BTS 컴백 라이브: ARIRANG’ 대규모 야외 공연이 예정된 서울은 대체로 맑고 포근한 봄 날씨가 이어질 전망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서울의 낮 최고기온은 14도까지 올라 평년 수준의 온화한 날씨를 보이겠다.

공연이 열리는 광화문 일대는 구름 없는 맑은 하늘 아래 행사가 진행되겠으나, 해가 진 후의 추위에 대비한 옷차림이 안전한 관람의 관건이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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