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 폭풍 감동! '신장 이식→국제대회 우승' 17세 男 유망주 희망 줬다…"AN 만나다니 놀라운 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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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 폭풍 감동! '신장 이식→국제대회 우승' 17세 男 유망주 희망 줬다…"AN 만나다니 놀라운 경험"

신장 이식이라는 인생의 큰 고비를 딛고 세계 정상에 오른 한 10대 배드민턴 유망주가 세계 최고 선수와의 만남을 통해 또 다른 꿈을 키워가고 있다.

주인공은 웨일스 출신의 17세 남자 선수 아치 모턴으로, 그는 최근 세계적인 대회 현장에서 한국의 간판 스타 안세영과 만나 기념사진을 남기며 큰 화제를 모았다.

이 대회는 장기 이식 수혜자들이 모여 경험을 나누고 서로를 격려하는 자리였지만, 이곳에서 만난 코치의 권유로 그는 보다 전문적인 훈련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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