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BTS)의 광화문 공연에 맞춰 팬 '아미' 일부도 한복과 댕기 등으로 치장하며 마치 '한복 축제'와 같은 모습이 연출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BTS 공연을 하루 앞둔 이달 20일 방문한 종로 한복 대여 가게들은 팬덤을 상징하는 보라색과 새 앨범 '아리랑'(ARIRANG)의 메인 색깔인 붉은색·검은색을 조합한 한복을 입구에 전시하고 있었다.
보라색 한복을 입은 모습을 'BTS 콘서트' 태그와 함께 자주 게시한 한 한복 대여점은 공연 당일 한복을 빌릴 수 있냐는 외국인 문의가 50%나 늘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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