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의 전쟁과 관련해 휴전 가능성을 일축했다.
이 같은 발언은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을 상대로 군사 작전을 개시한 이후 약 3주째에 접어들며 분쟁이 중동 전역으로 확산되는 가운데 나온 것이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이번 주 초 이란에 지상군을 투입하지 않겠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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