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장 선거 여론조사에서 국민의힘 예비후보인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과 더불어민주당 소속 김부겸 전 국무총리가 가상 양자 대결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주목을 끌고 있다.
대구에서 민주당 소속 후보가 국민의힘 유력 후보에게 오차범위 내 접전 양상을 보인 건 전례가 없는 일이다.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적합도 조사에서는 이진숙 전 위원장이 30.6%로 1위를 기록했고, 이어 주호영 국민의힘 의원이 16.3%, 추경호 국민의힘 의원이 12.1%, 윤재옥 국민의힘 의원이 5.6%, 유영하 국민힘 의원이 4.7%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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