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오후 대전 대덕구 안전공업 자동차부품 제조공장에서 발생한 대형 화재로 연락이 두절됐던 실종자 14명 중 10명이 숨진 채 발견됐다.
소방당국은 나머지 실종자 4명을 찾기 위해 밤샘 수색을 이어가고 있다.
화재가 시작된 건물 1동은 위층부터 붕괴가 진행됐고, 두 건물을 연결하던 통로도 무너져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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