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소방 당국 등에 따르면, 11시 3분경 대전 대덕구 문평동 공장 동관 2층 휴게실 입구 안쪽에서 첫 번째 실종자가 발견됐다.
소방당국은 구조대원 안전을 고려해 4인 1개조, 총 2개조를 투입해 2층과 3층을 나눠 정밀 수색을 진행했다.
김승룡 중앙긴급구조통제단장은 “현장 여건이 매우 불안정하고 위험하지만 단 한 분도 놓치지 않겠다는 각오로 수색과 수습에 임하고 있다”며 “남아 있는 실종자 4명을 하루라도 빨리 가족의 품으로 모실 수 있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투데이신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