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커트오프사이드’는 20일(한국시간) 영국 공영방송 ‘BBC’의 보도를 인용해 “앤더슨은 여전히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관심을 받고 있지만, 영입이 유력한 팀은 맨시티다”라고 전했다.
뉴캐슬에서 미래 핵심 자원으로 점찍어 공들여 키웠고 앤더슨은 차근차근 성장을 거듭했다.
앞서 유럽 축구 이적시장에 능통한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가 “맨시티는 새로운 미드필더 영입을 100% 추진할 예정이며, 앤더슨이 후보 상위 3명 안에 이름을 올렸다”라며 이적설을 제기했는데 공신력이 높은 ‘BBC’ 역시 맨시티가 영입 선두 팀이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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