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로스앤젤레스FC(LAFC)의 공격을 책임졌던 손흥민과 드니 부앙가, '흥부 듀오'가 선보인 파괴력은 더 이상 보이지 않고 있다.
'MLS 무브스'는 "체룬돌로 감독 체제에서 치른 2025년 마지막 MLS 8경기에서는 손흥민과 부앙가가 17골을 합작했다.도스 산토스 감독 아래에서 치러진 2026년 첫 8경기에서는 고작 7골만을 합작했다"며 "급격하게 하락했다.무언가 달라진 것"이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도스 산토스 감독은 공격의 균형을 맞추고 공격 의존도를 낮추기 위해 손흥민을 더 아래로 배치해 연계 플레이를 하도록 전술을 수정했는데, 이는 오히려 득점력을 떠러뜨리고 있다"면서 "두 선수 모두 지난해처럼 마무리를 잘 하지 못하는 중"이라며 손흥민과 부앙가가 도스 산토스 감독의 새로운 전술로 인해 이전처럼 득점을 올리지 못하고 있는 것이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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