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토, 이라크 주둔 병력 전면 철수…유럽 재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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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토, 이라크 주둔 병력 전면 철수…유럽 재배치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가 중동 전쟁 격화에 따라 이라크 주둔 병력을 전면 철수해 유럽으로 재배치했다고 로이터통신 등이 보도했다.

나토 유럽사령부는 20일(현지시간) 성명을 내고 "이라크의 나토 병력이 태세를 조정해 모든 인력을 중동에서 유럽으로 안전하게 재배치했다"고 밝혔다.

나토는 중동 전쟁의 여파가 확산하면서 바그다드 주둔 지역이 여러 차례 공격 대상이 되자 이라크 주둔군 철수를 결정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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