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이 중동 지역으로 해병대와 해군 병력 수천명을 추가로 파견하기로 했다고 로이터 통신이 3명의 미 당국자를 인용해 2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해병 원정대의 중동 파견은 일본 오키나와에 배치된 제31해병원정대 병력 2천500명에 이어 두번째로 알려졌다.
로이터는 "이번 추가 파병은 이미 중동에 주둔 중인 미군 병력 5만명에 더해질 것이며, 이로써 해병 원정대 2개 부대가 해당 지역에 투입될 수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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