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치리노스, "WBC서 내가 알던 베네수엘라 저력 나와"…'前 KBO 동료' 헤이수스에게 축하 메시지도 [인천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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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치리노스, "WBC서 내가 알던 베네수엘라 저력 나와"…'前 KBO 동료' 헤이수스에게 축하 메시지도 [인천 현장]

LG는 6회초 이재원의 동점 솔로홈런, 7회초 천성호의 희생타점으로 경기를 뒤집었다.

고국 베네수엘라의 2026 WBC 우승에는 축하의 메시지를 남겼다.

치리노스는 "KT에 있었던 헤이수스에게 축하한다고 메시지를 남겼다.같이 뛰었던 리그의 동료라고 생각한다.우리나라에 우승을 안겨준 것에 대해서 너무 수고했고 고맙다며 축하를 전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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