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르텔과의 전쟁' 멕시코군, 작년 87명 순직…올해는 더 늘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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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르텔과의 전쟁' 멕시코군, 작년 87명 순직…올해는 더 늘듯

멕시코 군 장병 87명이 작년 마약 카르텔과의 전쟁에서 순직했다고 멕시코 일간 엘우니베르살이 2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군 대원들의 사망은 지방 경찰의 지속적인 무능과 부패의 직접적인 결과일 수도 있다고 신문은 전문가의 말을 인용해 보도했다.

사회학자 알베르토 올베라는 "멕시코 서부지역과 다른 주들 대부분에서 지방 경찰은 카르텔에 포섭됐거나 통제되고 있다"며 "지역 경찰력에 대한 신뢰가 있어야만 조직범죄를 효과적으로 척결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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