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의 새 최고지도자로 선출된 아야톨라 세예드 모즈타바 하메네이가 20일(현지시간) 이란의 새해 명절인 노루즈를 맞아 신년사를 냈다.
이어 "적은 지도부 공백을 통해 이란을 분열시키려 했으나 국민 여러분은 라마단 금식과 성전을 병행하며 전국적인 방어선을 구축했다"고 치하했다.
모즈타바는 올해를 '국가통합과 국가안보 아래 저항 경제를 구축하는 해'로 규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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