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겸 화가 박신양이 건강악화로 연기활동 중단 후 안동에서 전시를 준비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또한 박신양은 전시장에 전시된 작품도 공개했다.강렬한 색채의 당나귀 그림을 소개하며 "이 당나귀는 14시간 만에 그렸고, 이후 3개월 동안 일어나지 못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 그림을 그리면서 '코가 문드러지면서도 앞으로 나아가는 당나귀'라고 적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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