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어린이집 담임교사가 개인 휴대전화 번호를 공개하지 않는 것에 대해 불만을 제기한 학부모의 글이 올라와 누리꾼들 사이에서 뜨거운 논쟁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 "작년 샘은 알려줬는데"… 전임 교사와 비교하며 서운함 표출 작성자는 현재 아이의 담임교사가 공식적인 어린이집 번호만을 소통 창구로 고집하는 것에 대해 다소 부정적인 감정을 드러냈습니다.
공식 번호만 공개: 담임교사가 급한 일이 있을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개인 번호를 절대 공개하지 않고 오직 공식 번호만 안내한다는 점에 답답함을 호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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