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영호가 육종암 투병으로 허벅지와 옆구리까지 절제해야 했던 사연을 꺼냈다.
이날 김영호는 암이 세 번째 재발했다면서 "수술하고 한 달쯤 있었는데 '난 죽는다.
오랫동안 운동을 해서 배에 지방은 안 낄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암에 걸리고 수술 후에 한 달쯤지나니 '왕'자가 '내 천'자가 되더라"며 멋쩍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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