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의 '한국 킬러', 끝내 숙청 당했다…"나라에 불충" A매치 57골 FW 단호하게 처단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이란의 '한국 킬러', 끝내 숙청 당했다…"나라에 불충" A매치 57골 FW 단호하게 처단

이란 축구를 대표하는 공격수로, 한국과의 A매치에서도 여러 골을 넣었던 사르다르 아즈문이 불충실한 행동으로 국가대표팀에서 퇴출당했다.

중동 매체 알자지라는 20일(한국시간) "이란 축구 선수 아즈문이 불충실한 행동으로 국가대표팀에서 쫓겨났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UAE 구단 샤바브 알아흘리에서 활약 중인 아즈문은 두바이 통치자와 함께 찍은 사진을 SNS에 올린 후 이란 정부에 대한 불충성 행위로 대표팀서 퇴출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