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화재]경추골절·연기흡입 2명 중환자실…김민석 총리 "안전한 구조활동"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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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화재]경추골절·연기흡입 2명 중환자실…김민석 총리 "안전한 구조활동"당부

대전 대덕구의 한 자동차 부품 제조 공장에서 큰 불이 나 53명이 다치고 14명이 실종된 20일 밤 김민석 국무총리가 남득우 대전 대덕소방서장으로부터 화재 현황에 대해 보고 받고 있다.

(사진=대전 문평동 화재 공동취재단) 대전 자동차 부품 제조공장 화재로 14명의 소재가 확인되지 않는 가운데 김민석 국무총리가 현장을 찾아 연락 두절 직원의 가족들에게 트라우마가 남지 않도록 각별한 관심을 당부하고, 구조대원들의 안전 확보를 주문했다.

이어 김 총리는 병원으로 이송된 분들의 상태에 대해 확인을 요청해, 행안부는 부상자 35명 중 경추골절과 유독가스 흡입으로 총 2명이 중환자실에서 집중 치료를 받고 있다고 보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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