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를 모욕하는 시위를 벌여온 강성 보수 성향 단체 대표가 결국 구속됐다.
'소녀상 모욕혐의' 김병헌 위안부법폐지국민행동 대표.
수사에 착수한 경찰은 지난 13일 김씨에게 재범의 우려가 크다며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중증외상센터' 시즌2 나오나…"확정된 내용 없어"
어린 자녀들 태우고 음주 운전…중앙선 넘어 충돌한 30대 여성
"부정선거 구호에 성조기까지"…개표소 시위 현장 떠나는 2030
합수본, 정교유착 '정점' 이만희 신병 확보 나섰다…구속영장 청구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