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세대 K팝의 심장이 되겠습니다.” 앳하트(사진=타이탄콘텐츠) 그룹 앳하트(AtHeart·미치, 아린, 케이틀린, 봄, 서현, 아우로라, 나현)가 한층 확장된 음악 세계를 품고 돌아왔다.
‘셧 업’이 당돌하고 직관적인 매력을 강조했다면, ‘버터플라이 도어스’는 몽환적인 분위기 속에서 감정의 변화를 섬세하게 풀어낸다.
봄은 “이번 컴백은 멤버들과 함께 피, 땀, 눈물을 쏟아 준비한 만큼, 앳하트만의 음악으로 많은 분들과 감정을 나누고 싶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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