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는 보유세 인상이 전월세 인상으로 전가된다는 점이다.
19일 국토교통부 등에 따르면 올해 서울 공동주택 공시가격은 전년 대비 18.67% 상승했다.
보유세가 1% 오르면 상승분의 약 30%가 전세에, 40~50%가량은 월세에 전가되는 것으로 추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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