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립국 스위스가 중동전쟁이 끝날 때까지 미국에 무기 수출을 불허하기로 했다.
스위스 행정부 격인 연방평의회는 20일(현지시간) 성명에서 "이란과 국제적 무력 분쟁에 연루된 국가들에 대한 전쟁물자 수출은 분쟁이 계속되는 동안 허가될 수 없다"고 밝혔다.
연방평의회는 지난달 28일 중동전쟁이 발발한 이후 미국으로 전쟁물자 수출에 신규 승인을 내주지 않고 있다며 그 전에 허가한 수출과 이중용도 물품 등은 정기적으로 검토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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