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군 당국이 20일(현지시간) 자국을 공격한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직자, 군 지휘관들을 추적해 보복하겠다고 경고했다.
특히 군사 시설뿐만 아니라 평상시 민간 휴양지까지 추적해 보복할 수 있다는 뜻이어서 주목된다.
이날은 알리 모하마드 나이니 이슬람혁명수비대(IRGC) 대변인이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습에 사망했다고 타스님 통신 등 이란 관영 매체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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