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몸에 구더기가 퍼질 정도로 방치돼 있다가 숨진 육군 부사관 아내에 대한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부검감정서가 공개됐다.
살인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부사관 남편 A씨는 여전히 혐의를 부인하고 있다.
B씨는 병원으로 이송되는 과정에서 심정지 상태에 빠졌다가 결국 이튿날 병원에서 치료받던 중 패혈증으로 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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