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몬트리올, ‘글로벌 문화·창의 파트너십’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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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몬트리올, ‘글로벌 문화·창의 파트너십’ 강화

좌측부터 소라야 마르티네스 페라다 몬트리올시장, 박형준 시장./부산시 제공 박형준 시장이 몬트리올 시장을 만나 문화예술과 AI 등 첨단 산업 분야의 실질적인 교류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박 시장은 "자매도시 몬트리올 대표단의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부산과 몬트리올은 문화와 창의산업을 기반으로 도시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는 공통점을 가진 도시"라고 말했다.

박형준 시장은 "이번 방문을 통해 두 도시 간 협력 관계가 더욱 깊어지길 기대한다"며 "문화와 관광, 도시정책 등 여러 분야에서 실질 교류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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