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바논에서 전쟁 상황을 생방송으로 보도하던 러시아 국영매체 기자의 바로 뒤에 이스라엘군의 폭탄이 떨어졌다.
RT는 다친 기자가 자사 레바논 지국장인 스티브 스위니라며, 스위니 지국장은 치료 뒤 다시 업무에 복귀해 이스라엘 전투기의 공습을 보도했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러시아 외무부의 마리야 자하로바 대변인은 "가자지구에서 언론인 200명이 살해됐다는 점을 고려하면 오늘 사건도 우연이라고 부를 수는 없을 것"이라면서 "이스라엘군이 발사한 미사일이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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