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대덕구의 한 제조 공장에서 수십 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대형 화재가 발생한 가운데, 이재명 대통령은 “수습과 인명 구조를 위해 가용한 모든 장비와 인력을 즉시 총동원하도록 지시했다”고 밝혔다.
또한 “화재 진압과 동시에 피해 상황을 면밀히 파악해 필요한 지원과 후속 조치를 신속히 추진하겠다”며 “구조 인력과 현장 관계자들의 2차 안전사고 예방에도 한 치의 소홀함이 없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특히 상당수 직원이 2층 휴게실에서 휴식을 취하거나 교대 근무를 앞두고 잠을 청하던 중 갑작스럽게 화를 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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