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염 휩싸인 대전 안전공업, 실종 14명 ‘생사불명’···“붕괴 위험 속 야간 수색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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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염 휩싸인 대전 안전공업, 실종 14명 ‘생사불명’···“붕괴 위험 속 야간 수색 총력”

대전 대덕구의 자동차 부품 제조 공장에서 발생한 대형 화재로 근로자 14명의 생사가 불투명한 가운데, 정부와 소방당국이 인명 구조를 위한 야간 수색 작업에 돌입한다.

구조대원의 안전 문제에 대해서도 윤호중 장관은 “건축물의 구조적 안전을 반드시 확인한 뒤 진입해 구조 작업을 진행할 것”을 강력히 주문했다.

한편, 이번 화재는 이날 오후 1시 17분께 대전 대덕구 문평동 안전공업 공장에서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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