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세' 야노시호, 아직 갱년기 안 왔다는데...♥추성훈 증상 폭로 "아침마다 약 먹어" (편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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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세' 야노시호, 아직 갱년기 안 왔다는데...♥추성훈 증상 폭로 "아침마다 약 먹어" (편스토랑)

모델 야노시호가 남편 추성훈의 갱년기 증상을 언급했다.

이날 야노시호는 "일본에도 갱년기가 있는데 나는 아직 없다"며 "운동하고, 많이 자고, 많이 먹는다"고 동안 비결을 공개했다.

이어 제작진이 "한국에서는 많이 먹지 않는다"고 하자, 야노시호는 "왜? 건강에 진짜 좋다"며 적극 추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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