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야노시호가 남편 추성훈의 '요리 공백 4년'을 폭로했다.
이에 MC들이 "요리를 안 하실 것 같다", "지난 방송에서도 추성훈 씨가 요리를 많이 하셨다"고 하자, 야노시호는 억울한 듯 "잠깐만"이라며 해명에 나섰다.
이후 야노시호는 "아침에는 사랑이가 빵을 좋아해서 샌드위치를 자주 하고, 저녁에는 국물 요리나 파스타를 많이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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