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안장관, 대전 화재 현장서 중대본 주재…"범정부 역량 총동원"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행안장관, 대전 화재 현장서 중대본 주재…"범정부 역량 총동원"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20일 오후 대전 대덕구 자동차 부품 제조공장에서 발생한 대형 화재 현장을 찾아 인명구조 상황을 긴급 점검하고, 오후 7시 30분을 기해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제1차 회의를 현장에서 직접 주재했다.

현장에서 열린 이번 회의에는 고용노동부, 소방청, 경찰청, 기후에너지환경부, 대전광역시, 대덕구 등 관계기관이 온·오프라인으로 참석해 화재 상황을 정밀 점검하고, 실종자 수색 및 피해자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윤 장관은 회의에서 “추가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관계기관과 지방정부는 긴밀히 협조해 피해확산 방지에 주력해달라”며 “정부는 수습복구와 피해자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