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국무총리는 20일 드론·대드론 정책과 관련, "정부 차원에서 하나의 거버넌스가, 하나의 컨트롤 타워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김 총리는 향후 TF에서 '어떻게 해야 가장 효율적 거버넌스와 컨트롤 타워가 구축될 것인가'를 논의하게 될 것이라며 "산업 생태계 조성 문제, 드론·대드론 체계 클러스터 조성 문제, 연구개발(R&D) 혁신을 위한 통합체계 문제 등 사안을 함께 다뤄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부터 활동에 들어가는 드론·대드론 통합 TF는 국무조정실장이 위원장을, 각 부처별 차관이 위원을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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